[스토리]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카페이스턴 시니어 바리스타들의 아름다운 나눔

2024-01-01

6월 28일(수)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니어 바리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노정열, 이금녀, 이예자 어르신께서 본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맺은 인연이 어언 10년의 세월이 되었다며 추억을 회상하셨습니다.

 

2004년 2월 카페이스턴 오픈부터 바리스타로 일하시며 젊음을 유지하고 계신 어르신들은 이제 커피도사가 되셨답니다. 카페이스턴을 찾아주시는 고객 한분 한분의 취향을 기억하며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니,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네요^^ 이제부터 매월 카페이스턴 수익금의 일부를 따뜻한 가정을 기다리는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후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인생의 선배로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어르신들에게 고개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현재 까페이스턴에서 11명의 시니어 바리스타분들이 계신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인생에서 추억의 한 페이지로 기록될 카페이스턴에서의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

 

ad2b15400b13b.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