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사회복지회와 수제화 브랜드 손신발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청년) 대상 '노트북·수제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8일 동방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손신발은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소외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부터는 만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 위탁가정 등 보호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을 해야하는 청년들의 학업 및 취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후원한다.
이번 지원사업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총 15명의 보호종료 청년이 선정되었으며 8일, 동방사회복지회 법인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김진숙 회장, 손신발 유대호 대표를 비롯한 보호시설 관계자와 수혜 청년들이 참석해 노트북과 수제화 상품권을 지원했다.
손신발 유대호 대표는 "청년들의 사회 출발을 손신발이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 청년의 자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동방사회복지회와 수제화 브랜드 손신발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청년) 대상 '노트북·수제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8일 동방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손신발은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소외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부터는 만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 위탁가정 등 보호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을 해야하는 청년들의 학업 및 취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후원한다.
이번 지원사업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총 15명의 보호종료 청년이 선정되었으며 8일, 동방사회복지회 법인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김진숙 회장, 손신발 유대호 대표를 비롯한 보호시설 관계자와 수혜 청년들이 참석해 노트북과 수제화 상품권을 지원했다.
손신발 유대호 대표는 "청년들의 사회 출발을 손신발이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 청년의 자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