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숙이 동방사회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연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0일, 동방사회복지회는 2021년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김 숙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과 미혼양육모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숙은 지난 2016년 JTBC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사랑'을 통해 플리마켓 수익금을 입양대기아동을 위해 기부하며 시작된 인연으로 올 연말에도 기부 소식을 전하며 5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김 숙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입양대기아동과 미혼양육모를 지원하는 데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방송인 김숙이 동방사회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연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0일, 동방사회복지회는 2021년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김 숙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과 미혼양육모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숙은 지난 2016년 JTBC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사랑'을 통해 플리마켓 수익금을 입양대기아동을 위해 기부하며 시작된 인연으로 올 연말에도 기부 소식을 전하며 5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김 숙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입양대기아동과 미혼양육모를 지원하는 데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