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동방재활근로복지관은 근로자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근로자와 보호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 ▲하반기 사업계획 안내 ▲보호자 교육(성희롱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박경아 관장은 “앞으로도 보호자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한 의지를 전했습니다.
간담회 이후에는 근로자와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나눔 힐링캠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캠프는 비영리단체 바베큐 행복밥차가 주관한 행사로, 장애인 가정과 결손가정 아동,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보물찾기, 체험 부스,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며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근로자와 보호자가 함께 어울려 참여하면서 서로 간의 유대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방재활근로복지관은 앞으로도 근로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0월 17일, 동방재활근로복지관은 근로자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근로자와 보호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 ▲하반기 사업계획 안내 ▲보호자 교육(성희롱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간담회 이후에는 근로자와 보호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나눔 힐링캠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캠프는 비영리단체 바베큐 행복밥차가 주관한 행사로, 장애인 가정과 결손가정 아동,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보물찾기, 체험 부스,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며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근로자와 보호자가 함께 어울려 참여하면서 서로 간의 유대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방재활근로복지관은 앞으로도 근로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