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동방사회복지회 필리핀 앙헬레스 동방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배움과 즐거움을 위해 특별한 외부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실 밖에서 배우는 또 하나의 수업’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세상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필리핀의 '국민식빵' Gardenia 제빵공장 견학
활동의 첫 번째 일정은 Gardenia 제빵공장 견학이었습니다. Gardenia(가르데니아)는 필리핀에서 ‘국민식빵’ 이라 불리는, 거의 모든 가정 식탁에 오르는 대표적인 빵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은 공장에서 상영된 영상을 통해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이어 생산라인을 실제로 관람하며 대형 기계들이 돌아가는 모습을 신기한 눈빛으로 지켜보았습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따뜻한 빵 한 개씩을 선물로 받으며 아이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공장을 나섰습니다.
'그리머스'와 즐거운 시간, 맥도날드 체험활동
두 번째 일정은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던 맥도날드 체험활동이었습니다. 센터의 아동들과 코피노 아동들이 한 팀이 되어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활동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맥도날드의 캐릭터 그리머스(Grimace)가 깜짝 등장해 아이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그리머스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기념사진을 남겼고, 사진 촬영 순간마다 밝은 미소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이 어린 동생들을 챙기며 그리머스와 함께 포즈를 맞춰주는 따뜻한 장면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체험활동을 마친 후에는 함께 준비된 맥도날드 특식을 나누며 우정과 친밀감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Gardenia 제빵공장 견학 중인 동방아동센터 아이들
|  맥도날드 '그리머스' 캐릭터와 기념사진 촬영 |
이번 활동에는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5명, 아동 23명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 있는 체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견학 이후에는 Gardenia(가르데니아)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필리핀 바이파그아사(Bahay Pag-Asa) 지역 청소년과 방과후 아동을 위한 향후 빵 후원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Gardenia(가르데니아) 측은 올해 후원 일정이 마감되었다는 아쉬운 소식을 전하면서도, 내년부터 매월 정기적인 빵 후원을 검토하겠다는 긍정적 의사를 밝혀 향후 협력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세상과 만나는 배움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의 꿈을 그려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앙헬레스 동방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적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1월 7일, 동방사회복지회 필리핀 앙헬레스 동방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배움과 즐거움을 위해 특별한 외부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실 밖에서 배우는 또 하나의 수업’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세상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필리핀의 '국민식빵' Gardenia 제빵공장 견학
활동의 첫 번째 일정은 Gardenia 제빵공장 견학이었습니다. Gardenia(가르데니아)는 필리핀에서 ‘국민식빵’ 이라 불리는, 거의 모든 가정 식탁에 오르는 대표적인 빵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은 공장에서 상영된 영상을 통해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이어 생산라인을 실제로 관람하며 대형 기계들이 돌아가는 모습을 신기한 눈빛으로 지켜보았습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따뜻한 빵 한 개씩을 선물로 받으며 아이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공장을 나섰습니다.
'그리머스'와 즐거운 시간, 맥도날드 체험활동
두 번째 일정은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던 맥도날드 체험활동이었습니다. 센터의 아동들과 코피노 아동들이 한 팀이 되어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활동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맥도날드의 캐릭터 그리머스(Grimace)가 깜짝 등장해 아이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그리머스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기념사진을 남겼고, 사진 촬영 순간마다 밝은 미소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이 어린 동생들을 챙기며 그리머스와 함께 포즈를 맞춰주는 따뜻한 장면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체험활동을 마친 후에는 함께 준비된 맥도날드 특식을 나누며 우정과 친밀감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Gardenia 제빵공장 견학 중인 동방아동센터 아이들
맥도날드 '그리머스' 캐릭터와 기념사진 촬영이번 활동에는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5명, 아동 23명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 있는 체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견학 이후에는 Gardenia(가르데니아)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필리핀 바이파그아사(Bahay Pag-Asa) 지역 청소년과 방과후 아동을 위한 향후 빵 후원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Gardenia(가르데니아) 측은 올해 후원 일정이 마감되었다는 아쉬운 소식을 전하면서도, 내년부터 매월 정기적인 빵 후원을 검토하겠다는 긍정적 의사를 밝혀 향후 협력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세상과 만나는 배움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의 꿈을 그려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앙헬레스 동방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적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