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움직이는공방과 함께 ‘마더매터 땡스데이’ 행사 진행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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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마더매터 땡스데이’를 통해 국내 보호아동을 위한 아기매트 100여 장을 전달했습니다.


‘마더매터(MOTHER METTER) 모임’은 봉트리살롱공방(움직이는공방) 김윤주 대표님을 중심으로, 보호아동에게 엄마의 따뜻한 품을 전하고자 아기매트를 제작·기부하는 모임입니다. 함께하는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개인뿐만 아니라 인근 공방 대표 등 다양한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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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더매터 땡스데이’는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활동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서로의 매트 작품과 활동사진을 보며 소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기매트 전달식에도 회원들이 직접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2016년도부터 이어진 아기매트 후원은 입양을 기다리는 국내 보호아동에게 꾸준히 지원되어 왔으며, 이번에 전달된 100여 장의 아기매트는 유기, 친권 포기, 학대 피해 등으로 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아동의 따뜻한 잠자리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움직이는공방 김윤주 대표 : 회원님들이 함께해 주셨기에 많은 아기매트를 만들 수 있었고, 그만큼 더 많은 아동에게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플루언서 '니들니나(needlenina)' : 지난 5월, 약 200만 원 상당의 모노맷 유아 폴더매트를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직접 제작한 아기매트를 기부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문의]  자원개발부 02-332-3997/ spon@easter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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