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6일 분당 네이버 본사에서 Naver labs 직원 50명이 함께 모여 손수건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Naver에서 새로운 연구를 담당하는 Naver labs의 직원들은 외부 강연을 하여 받은 강연비를 모아왔으며 이 기금을 좀더 좋은 일에 사용하고자 랩스 내부에 봉사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과 의논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의 위해 기부와 함께 직접 참여하는 봉사까지 함께 진행하기로 한 것입니다.

오늘 랩스의 봉사 단원들은 영유아들을 위한 가재수건 만들기를 함께 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참여한 한 직원은 “참여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하니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다들 열중하고 있네요!” 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봉사단 운영진은 “손수건 키드를 구매하면 분유 한 통도 함께 기부 되고, 다 만들어진 가재수건을 기부하면 아이들을 키우는 일시보호소와 위탁가정에 전달되어 사용된다고 하니, 2-3시간만 힘내면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좋으네요! 랩스 봉사단(aka.해봉단)은 앞으로도 뜻 깊은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라며 행사 취지와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분유와 손수건을 후원해 주신 Naver labs 직원봉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동방 장학생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계획하고 있는 랩스 봉사단과의 나눔의 만남도 기다려집니다.


11월 16일 분당 네이버 본사에서 Naver labs 직원 50명이 함께 모여 손수건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Naver에서 새로운 연구를 담당하는 Naver labs의 직원들은 외부 강연을 하여 받은 강연비를 모아왔으며 이 기금을 좀더 좋은 일에 사용하고자 랩스 내부에 봉사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과 의논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의 위해 기부와 함께 직접 참여하는 봉사까지 함께 진행하기로 한 것입니다.
오늘 랩스의 봉사 단원들은 영유아들을 위한 가재수건 만들기를 함께 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참여한 한 직원은 “참여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하니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다들 열중하고 있네요!” 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봉사단 운영진은 “손수건 키드를 구매하면 분유 한 통도 함께 기부 되고, 다 만들어진 가재수건을 기부하면 아이들을 키우는 일시보호소와 위탁가정에 전달되어 사용된다고 하니, 2-3시간만 힘내면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좋으네요! 랩스 봉사단(aka.해봉단)은 앞으로도 뜻 깊은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라며 행사 취지와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분유와 손수건을 후원해 주신 Naver labs 직원봉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동방 장학생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계획하고 있는 랩스 봉사단과의 나눔의 만남도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