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어린이집 오빠, 언니들이 동방영아일시보호소 아기들의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었어요.
“아기들에게 전해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동방어린이집(서울 서대문구 소재) 12명의 천사들이 예쁜 옷에, 두 손 가득 38개의 종이저금통을 들고 12월 23일(금) 동방사회복지회를 찾아주었습니다.
특별히 이 천사들은 동방 어린이집에서 당일 주최한 “가족과 함께하는 동방크리스마스 클래식 음악회”에서 모인 수익금도 기꺼이 내 주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자기 몸짓만한 모금함을 들고 엄마, 아빠들에게 “아기들을 도와주세요”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데!” 캐롤송도 불러주며,
이 천사들은 일시보호소의 아기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랬습니다.
이런 천사들에게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좋은 선물을 한아름 안겨주지 않을까요? 천사들의 행복한 나눔으로 우리 일시보호소 아기들은 더욱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아온 기금은 일시보호소 아기들의 분유와 기저귀를 구입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오빠, 언니들도 메리크리스마스~ 고마워요:)

동방어린이집 오빠, 언니들이 동방영아일시보호소 아기들의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었어요.
“아기들에게 전해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동방어린이집(서울 서대문구 소재) 12명의 천사들이 예쁜 옷에, 두 손 가득 38개의 종이저금통을 들고 12월 23일(금) 동방사회복지회를 찾아주었습니다.
특별히 이 천사들은 동방 어린이집에서 당일 주최한 “가족과 함께하는 동방크리스마스 클래식 음악회”에서 모인 수익금도 기꺼이 내 주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자기 몸짓만한 모금함을 들고 엄마, 아빠들에게 “아기들을 도와주세요”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데!” 캐롤송도 불러주며,
이 천사들은 일시보호소의 아기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랬습니다.
이런 천사들에게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좋은 선물을 한아름 안겨주지 않을까요? 천사들의 행복한 나눔으로 우리 일시보호소 아기들은 더욱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아온 기금은 일시보호소 아기들의 분유와 기저귀를 구입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오빠, 언니들도 메리크리스마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