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4일, 달콤한 사탕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신 반가운 손님들이 동방사회복지회를 찾아주셨습니다.
부모를 기다리는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세브란스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의 간호사 다섯 분이 방문해 물티슈와 젖병세정제를 전달해 주셨는데요,
2015년 연을 맺은 후 백의천사들의 사랑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자 하는 세브란스병원의 정신”에 입각하여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동방영아일시보호소에서 눈이 마주친 아기가 자신을 보며 웃는 모습이 잊혀 지지 않아 다시 찾게 되었다는 김정연 과장님은 간호사분들과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약속 하셨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에게 사탕보다 더욱 달콤한 사랑을 전해주신 세브란스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3월 14일, 달콤한 사탕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신 반가운 손님들이 동방사회복지회를 찾아주셨습니다.
부모를 기다리는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세브란스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의 간호사 다섯 분이 방문해 물티슈와 젖병세정제를 전달해 주셨는데요,
2015년 연을 맺은 후 백의천사들의 사랑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자 하는 세브란스병원의 정신”에 입각하여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동방영아일시보호소에서 눈이 마주친 아기가 자신을 보며 웃는 모습이 잊혀 지지 않아 다시 찾게 되었다는 김정연 과장님은 간호사분들과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약속 하셨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에게 사탕보다 더욱 달콤한 사랑을 전해주신 세브란스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