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애착인형

2024-01-01

2017년 4월 12일(수),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활동으로 만든 애착인형(경미인형) 을 전달 해 주셨습니다. 이선경 팀장님과 최민지 선생님 그리고 민경미 자원봉사자님께서 한가득 꿈을 담은 애착인형을 안고 아름다운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위탁가정과 자원봉사를 하시면서 저희 동방사회복지회와 특별한 인연을 맺으신 민경미 자원봉사자님의 권유로 타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적극 저희 기관에 기부하게 되었으며, 이번 인연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도와주시겠다는 약속도 하셨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최민지 선생님은 과연 이 인형이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 어린 표정으로 질문하시며, 잘 사용되었으면 한다는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정성껏 만들어 주신 귀엽고 깜찍한 인형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아기들과 데이케어센터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정성껏 만들어주신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자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