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6일(목) 운영하고 계신 마트에 1년간 놓였던 분유저금통이 가득 채워져 이를 전해주시기 위해 아버님, 어머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두 아기를 따뜻하게 보살펴 주셨던 위탁 부모님이셨습니다.
자식보다 더 귀하게 보살피며 누구보다 이들의 행복을 기원했던 어머님과 아버님은 두 아기를 기억하며 일터에 대형 사랑의 분유저금통을 놓아두셨답니다. 마트를 이용하시는 손님들보다 하루하루 입양 간 아기들을 위해 기도하며 아버님, 어머님이 넣으신 돈들이 더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인 돈이 얼마 되지 않아 부끄럽다는 어머님의 착한 거짓말은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뭉클하게도 만드셨답니다.
“한 가지만 부탁해도 될까요? 박**, 김**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바라는 거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아이들 위해서 기도만 해주세요~ "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시며 돌보셨는지 단번에 알수도 느낄수도 있는 말이였습니다.
자신의 아이보다 더 사랑으로 우리의 아기들을 돌봐주시는 수 많은 아버님과 어머님들이 동방의 아기들과 함께 하기에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항상 건강하세요.
11월 16일(목) 운영하고 계신 마트에 1년간 놓였던 분유저금통이 가득 채워져 이를 전해주시기 위해 아버님, 어머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두 아기를 따뜻하게 보살펴 주셨던 위탁 부모님이셨습니다.
자식보다 더 귀하게 보살피며 누구보다 이들의 행복을 기원했던 어머님과 아버님은 두 아기를 기억하며 일터에 대형 사랑의 분유저금통을 놓아두셨답니다. 마트를 이용하시는 손님들보다 하루하루 입양 간 아기들을 위해 기도하며 아버님, 어머님이 넣으신 돈들이 더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인 돈이 얼마 되지 않아 부끄럽다는 어머님의 착한 거짓말은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뭉클하게도 만드셨답니다.
“한 가지만 부탁해도 될까요? 박**, 김**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바라는 거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아이들 위해서 기도만 해주세요~ "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시며 돌보셨는지 단번에 알수도 느낄수도 있는 말이였습니다.
자신의 아이보다 더 사랑으로 우리의 아기들을 돌봐주시는 수 많은 아버님과 어머님들이 동방의 아기들과 함께 하기에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