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로 2기를 맞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월 선발된 19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10개월 동안 기관의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서포터즈들은 주요 사업과 캠페인을 중심으로 총 173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SNS 채널에 확산시켰고, 누적 1,156시간의 활동시간을 통해 기관의 가치와 사업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올해 서포터즈는 팀 미션으로 진행된 ‘기부문화활성화프로젝트’를 기획부터 제작, 실행, 평가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패러디 영상, 숏폼,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형식의 창의적인 홍보물을 제작하여 동방사회복지회의 기부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전했습니다.
해단식은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결과 발표, 우수상 시상 및 소감 발표, 해단사, 수료증 수여와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게는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개인 우수상은 김수민, 이상훈 서포터즈가 선정되었고 우수팀상은 ‘사복이팀(임선민, 박영은, 이성민)’이 수상했습니다.
 |  |
개인 우수상을 수상한 이상훈, 김수민 서포터즈(좌측부터) | 우수팀을 수상한 사복이팀(대표 수상 임선민 서포터즈) |
“활동 초기에는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10개월 동안 다양한 제작 경험을 쌓고, 사회복지 현장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김수민 서포터즈 (개인 우수상) -
“블로그 콘텐츠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동방사회복지회를 깊게 알아가는 좋은 경험이 되었고,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이상훈 서포터즈 (개인 우수상) -
“AI 활용 영상 제작과 키즈모델 섭외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해결하며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기쁩니다.” - 사복이팀(임선민, 박영은, 이성민) (팀우수상) -
김현기 동방사회복지회 사무총장은 해단사를 통해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기관의 메시지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하며, “함께하는 과정에서 서포터즈 여러분 또한 많은 것을 얻고 가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동방사회복지회는 청년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본회는 다가오는 2026년 3기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더욱 알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서포터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홍보 기획과 다양한 콘텐츠를 발전시켜 나가며, 기관의 이야기가 더 많은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0개월 동안 적극적인 자세로 함께해 준 2기 대학생 서포터즈 19명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11월 21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로 2기를 맞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월 선발된 19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10개월 동안 기관의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서포터즈들은 주요 사업과 캠페인을 중심으로 총 173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SNS 채널에 확산시켰고, 누적 1,156시간의 활동시간을 통해 기관의 가치와 사업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올해 서포터즈는 팀 미션으로 진행된 ‘기부문화활성화프로젝트’를 기획부터 제작, 실행, 평가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패러디 영상, 숏폼,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형식의 창의적인 홍보물을 제작하여 동방사회복지회의 기부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전했습니다.
해단식은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결과 발표, 우수상 시상 및 소감 발표, 해단사, 수료증 수여와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게는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개인 우수상은 김수민, 이상훈 서포터즈가 선정되었고 우수팀상은 ‘사복이팀(임선민, 박영은, 이성민)’이 수상했습니다.
김현기 동방사회복지회 사무총장은 해단사를 통해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기관의 메시지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하며, “함께하는 과정에서 서포터즈 여러분 또한 많은 것을 얻고 가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동방사회복지회는 청년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본회는 다가오는 2026년 3기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더욱 알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서포터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홍보 기획과 다양한 콘텐츠를 발전시켜 나가며, 기관의 이야기가 더 많은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0개월 동안 적극적인 자세로 함께해 준 2기 대학생 서포터즈 19명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